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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홍철이 '노타령' 벽화 앞에서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웃긴다! 이 그림 대체 어디 있는 건가요?",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사진보고 빵 터졌다", "그림 누가 그린건가요? 완전 웃겨", "벽화에서도 타령을 쉬지 않는 노타령 선생"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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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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