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 닷컴은 "16세 소녀 이하이가 레트로 소울 '1,2,3,4'로 K-POP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여성 뮤지션이 데뷔곡으로 해당 차트 1위를 차지한 것은 올해 이하이가 처음"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하이는 SBS 'K팝스타' 준우승 출신으로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다. 어리고 재능있는 16세 소녀는 뮤직비디오에서 펑키한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최신 음악 트렌드 위에 1960년대 소울 뮤직을 구현했다. 이하이의 감성적이고 파워풀한 목소리와 탁월한 가창력은 미국 가수 더피, 영국 가수 고 에이미 하우스를 연상시킨다"고 극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