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소년', 350만 돌파 '이틀 동안 107만'

최종수정 2012-11-12 08:24


영화 '늑대소년'이 이틀 동안만 약 107만명을 동원하면서 흥행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늑대소년'은 일요일이었던 지난 11일 하루 동안 53만 6408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10일 동원한 53만 7922명을 합하면 이틀 동안 약 107만명을 불러모았다. 11일까지 '늑대소년'의 누적관객수는 360만 4033명.

'늑대소년'은 세상에 없어야 할 위험한 존재 늑대소년(송중기)과 한 소녀(박보영)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한편 '내가 살인범이다', '007 스카이폴', '광해, 왕이 된 남자', '업사이드 다운'이 박스오피스 2~5위를 기록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