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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집해제를 앞둔 배우 강동원의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차에 탄 강동원의 인사로 시작하는 영상에서 그는 남산타워를 발견하고 폴짝폴짝 뛰는 천진난만한 소년 같은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63빌딩에서 휴대폰 카메라로 아름다운 경치를 촬영하는 등 일반인들과 다를 바 없는 평범한 일상을 공개했다.
또한 작은 얼굴을 다 가릴 정도로 큰 화이트 컬러의 빅 프레임 안경을 착용한 그는 회색 모자와 머플러, 카키색 야상을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그만의 개성을 살린 여전한 패션감각을 뽐내며 패셔니스타의 위엄을 드러냈다.
해당 영상은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상태. 출처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이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소속사 측에서 강동원의 소집해제를 맞이해 제작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이 진귀한 영상은 대체 뭐지?", "어떡해! 더 멋있어졌어!", "오랜만에 눈 호강. 감사합니다", "이 날을 얼마나 기다렸는가", "역시 강동원... 대박이다", "빨리 돌아와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년여 동안 서울보건환경연구원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한 강동원은 소집해제일인 12일 오후 6시까지 정상 근무 한 뒤 공식적으로 소집해제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