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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제로원디자인센터 게임교육원(원장 박달경)은 중국 게임업체 넷미고(대표이사 서니 첸)와 지난 9일 부산 BEXCO에서 열리는 G-STAR에서 게임프로젝트 공동개발 및 퍼블리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Logical Lunatics' 스튜디오의 ?'Crash & Strike'는 3대3 팀 대전을 기본으로 한 넌타겟팅(Non-Targeting) 방식의 온라인 전략 액션 게임으로, 맵 전역을 순간적으로 이동할 수 있는 차원이동 시스템과, 지형적 조건을 무시하고 넘나들 수 있는 위상전환 시스템을 통해 박진감 넘치는 팀플레이와 빠른 전개가 특징인 게임이다.
'Black Lotus' 스튜디오의 'Necromantic'은 액션과 호러가 가미된 1인칭 시점의 방 탈출 어드벤처 게임으로서 각종 퍼즐을 풀며 단서를 수집하고, 플레이어를 습격하는 인형들을 피하거나 파괴하며 목적지까지 도착해야 한다. 다양한 인형들이 플레이어가 보고 있을 때는 멈춰서 있다가 보고 있지 않을 때 움직이거나 공격하는 시스템이 특징적이다.
넷미고의 정동현 부사장은 "이들 게임들은 G-STAR 2012에 전시를 할 정도로 이미 상당부분 게임이 완성된 상태인 만큼 풍부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이 들어 선정하게 되었다"며 "본격적으로 공개할 예정인 이들 타이틀에 애정어린 응원을 바라고 넷미고의 라인업이 점차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넷미고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넷미고는 2009년 중국 항주를 소재지로 설립된 정식 중국 게임 퍼블리싱 및 개발사업 법인이며 2010년 중국 Chinajoy에서 Unity3D를 활용한 까꿍온라인, MMOPRG Return to Fantasy, MMORPG Hex1946년을 선보였으며 2011년에는 Megogame.com을 오픈하면서 게임 플fot폼 사업과 함께 메이저급 게임회사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들 게임은 G-STAR 2012에 전시하면서 톡톡튀는 아이디어와 실무에 뒤지지않는 수준으로 많은 관람자로부터 인기를 끌었으며 또한, 상용화가능성을 크게 인정받아 많은 참여기업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국민대학교 게임교육원 공식 홈페이지 : http://gameedu.kookmin.ac.kr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