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추운 날씨에 고생하는 스태프를 위해 고급 핸드 로션과 외투를 선물한 데 이어 이번에는 운동화 100켤레를 선물한 것. 김정은은 지난 9월부터 함께 동고동락한 스태프를 생각하며 이 운동화를 직접 골랐다. '울랄라부부' 스태프들은 "역시 마음까지 아름다운 여배우 김정은"이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 들었다는 전언.
김정은 또한 "안 보이는 곳에서 고생하시는 스태프 덕에 맘 편히 연기할 수 있었고, 좋은 드라마를 만들 수 있었다.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렇게나마 감사함을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열심히 뛰어다니며 함께 더 좋은 드라마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