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주원이 "키스신 영상을 자주 본다"고 고백했다.
이어 '키스신 촬영 때 감정이 있냐'는 질문에 주원은 "나는 연기하는 그 순간은 상대 배우를 진심으로 사랑한다. 입을 맞추는 건 굉장히 신성하기도 하면서 아름다운 행위"라고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또 "참고도 많이 했다. 다양한 키스신 동영상을 모아서 많이 봤다"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C탁재훈이 "실제로 연애를 잘 못해서 속상하지는 않느냐" 질문하자 "나는 연애를 못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연애하는 방법을 모르고, 기술이 중요한 문제는 아니다. 단지 내 사랑방식은 계산하지 않고 순수한 사랑을 하는 것"이라며 연애관을 밝히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