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진, "노출증 아냐, 거침없을 뿐" 해명

기사입력 2012-11-15 09:31



전혜빈이 노출증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1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전혜빈은 '노출을 즐긴다'는 평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앞서 그는 비키니 화보 공개, 노출 강도가 높은 의상 착용, '정글의 법칙2'에서 거침없이 상의를 탈의하는 장면 등이 공개되며 '노출증이 아니냐'는 의혹에 휘말린 바 있다.

전혜빈은 "나는 노출을 즐기지는 않는다. 거침없는 성격이 있다. 그래서 그런 오해를 받는 것 같다. 그곳('정글의 법칙2')에서는 그런 모습이 자연스러운 것이기 때문에 동화되는 느낌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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