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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가 카라 구하라에게 의미심장한 조언을 했다.
이에 이효리는 "어딘가에 계약이 묶여있는 이상 우린 다 갑이 아니라 을일 수밖에 없단다. 하라야 언니 말을 명심해라"라고 의미심장한 조언을 했다. 구하라는 "두고두고 머릿속에 새겨넣겠습니다. 언니 말씀이 가슴에 못 박듯 딱 뭔가, 훅 하고 딱"이라고 답했다.
네티즌들은 '역시 이효리. 내공 대박' '의미심장하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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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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