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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성기와 박시연이 할리우드 배우 모건 프리먼, 클라이브 오웬과 함께 한미 합작 영화에 출연한다.
'쇼생크 탈출',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모건 프리먼과 '씬시티', '클러저'의 클라이브 오웬이 주연을 맡았고, 안성기와 박시연이 주요 역할로 참여한다. 연출은 '케샨', '폭렬닌자 고에몬' 등을 만든 일본 감독 기리야 가즈야키가 맡았다.
이 영화는 미지의 시대를 배경으로 충성심과 용맹함을 갖춘 장군 레이든(클라이브 오웬)과 그가 모시는 강직한 군주 바톡(모건 프리먼)이 부패한 절대 권력에 맞서면서 목숨을 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내년 겨울 북미 전역 개봉을 목표로 만들어진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