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유닛이 팀을 재정비한다.
디유닛은 7일 '러브 미'로 컴백, 둘째 유진이 팀을 이끌고 있다. 이들은 이번 활동까지만 3인 체제를 유지, 1~2명의 멤버를 추가 영입해 4~5인조로 변신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디유닛은 멤버가 늘기도 하고 줄기도 하는 유닛 형태의 그룹이다. 현재로서는 3인 체제가 마지막이 될 것 같다. 12월 말께 새로운 멤버가 합류할 예정이다. 앞으로 디유닛만의 새로운 컨셉트와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