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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4'의 정준영과 배우 고은아의 트위터 대화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고은아는 트위터를 통해 정준영에게 "미안하다. 멘붕"이라고 사과한 뒤 "여태 네가 뜯어먹은걸 생각해봐 준영아. 오늘은 계획적이었다"고 자신 역시 정준영의 머리를 물려고 하는 듯한 사진을 게재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다정한 장난과 대화에 네티즌들은 "둘이 많이 친한 듯", "마치 연인 사이 보는 듯", "정말 친구인 걸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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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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