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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KBS 드라마 '도망자 Plan B'에서 다니엘 헤니의 여비서 소피로 출연해 시청자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던 배우 김수현이 MBC 드라마 '7급 공무원에 합류했다.
'7급 공무원'은 드라마 '추노', 영화 '7급 공무원' 등을 집필한 천성일 작가와 김상협 PD가 호흡을 맞추며, 2013년 1월부터 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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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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