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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수가 MBC 창사특집 '휴먼다큐멘터리 사랑' 2편 '우리 엄마 본동댁'에서 내레이션을 맡았다.
녹음을 마친 후 오연수는 "아픈 어머니를 모시면서도 행복하게 살아가려는 채승애 씨 가족의 모습에 마음이 흐뭇했다"며 소감을 밝혔다.
'우리 엄마 본동댁'은 22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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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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