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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세연이 화장품 모델로 발탁되며 '대세녀'임을 입증했다.
진세연은 SBS '내딸 꽃님이'를 시작으로 KBS2 '각시탈'에 이어 SBS '다섯 손가락'까지 2012년 1년 간 3편의 드라마에 주연으로 연속 캐스팅 돼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인 바 있다. 또 화장품 모델 뿐만 아니라 캐주얼 의류 브랜드 '애드윈'과 '순수한 면' 등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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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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