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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새 수목드라마 '전우치'가 자극적인 대사와 선정적인 장면으로 도마에 올랐다.
이후 해당 장면을 두고 일분 네티즌들은 옷고름이 풀리면서 드러난 사랑손의 가슴 라인과 문포교의 수위 높은 자극적인 대사가 '지나치게 선정적'이었다고 지적했다.
한편 '전우치'는 15세 이상 관람 가능 드라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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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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