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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포미닛 남지현이 남자 아이돌 사이에서 '의자녀'로 등극한 가운데 마음 속 주인공을 25일 방송에서 밝힌다.
남지현은 tvN '더로맨틱&아이돌'에서 2PM 준케이, 엠블랙의 미르, 제국의아이들 박형식, JJ프로젝트 JB 등 모든 남자 아이돌의 적극적인 관심 표현을 받고 있다. 25일 방송에서는 남지현의 속마음 공개와 함께 목걸이 취향셔플을 통해 맺어진 네 커플들의 본격적인 로맨틱 데이트, 모두를 혼란에 빠트린 중간 선택 등이 진행된다.
남지현은 마음 속 주인공에 대해 "저랑 직접적인 만남이 있었던 두 분 이겠죠"라며 주인공에 대한 단서(?)를 말했다. 이에 지난 방송에서 준케이의 자상하고 부드러운 면에 관심을 보인 것과 가장 먼저 커플이 되었던 박형식도 더 알아보고 싶다는 마음을 내비친 것이 거론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모자이크 뒤 도대체 누구의 이름이 있을까?", "첫 커플이었던 형식이랑 됐으면 좋겠다", "준케이, 박형식 중에 한 명일 텐데 둘 다 정말 매력적이라 선택이 힘들 듯", "남지현은 좋겠다 남자들이 다 좋아하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더로맨틱&아이돌'은 2PM 준케이, 엠블랙 미르, JJ 프로젝트의 JB, 제국의아이들 박형식, 포미닛의 남지현, 레인보우 오승아, AOA 혜정, 피에스타의 재이 등 국내 최고의 아이돌 8인이 영화 같은 데이트를 선보이는 '더로맨틱'의 아이돌 버전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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