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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예빈이 방청석에서 자체발광 미모를 뽐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예뻐요", "방송 봤는데 정말 아름다우십니다", "갈수록 아름다워지세요", "혼자 튀는 외모"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국인 최초 UFC 옥타곤 걸로 활동한 강예빈은 29일 첫 방송 되는 '막돼먹은 영애씨 11'에 합류해 섹시한 신입사원 강예빈 역으로 열연을 펼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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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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