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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종신이 TV 만화 프로그램에 푹 빠진 세 자녀의 깜찍한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삼남매는 가방을 메고 나갈 준비를 마쳤는데도 만화에 푹 빠져 TV 화면에서 눈과 발을 떼지 못하고 있어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삼남매 너무 귀여워요", "만화에 푹 빠져있네요", "어떤 표정을 짓고 있을지 상상돼요",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폭풍 공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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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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