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형진이 특유의 입담을 과시했다.
30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제33회 청룡영화상이 열렸다. 이날 공형진은 윤진이 황우슬혜와 함께 여우조연상 시상자로 나섰다. 윤진이는 "내년엔 신인상, 내후년엔 여우주연상을 받고 싶다"고 말했는데, 공형진은 "2년 안에 모든 걸 끝내겠다는 거냐. 23년 동안 한 번도 받지 못했다"고 받아쳐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여우조연상은 '연가시' 문정희에게 돌아갔다.
특별취재반
공형진이 특유의 입담을 과시했다.
30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제33회 청룡영화상이 열렸다. 이날 공형진은 윤진이 황우슬혜와 함께 여우조연상 시상자로 나섰다. 윤진이는 "내년엔 신인상, 내후년엔 여우주연상을 받고 싶다"고 말했는데, 공형진은 "2년 안에 모든 걸 끝내겠다는 거냐. 23년 동안 한 번도 받지 못했다"고 받아쳐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여우조연상은 '연가시' 문정희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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