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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진영이 야한 생각을 하다 발가락을 다친 사연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벌 받은 듯… 여러분 쓸데없이 야한 상상 하지 마세요. 그나저나 MAMA 공연 때 아프지 않아야 할 텐데. 난 만날 왜 이러지'라며 이야기해 팬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가수 2PM의 멤버 찬성은 "형 제 발이 다 아파요, 마마 무대 기대할게요"라며 답글을 달았고, 네티즌들은 "무슨 상상이었는지 궁금한데요", "너무 아프겠어요. 근데 발이 예쁘시네요", "너무 솔직 과감한 발언, 오늘 공연 잘 하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