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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헬로비너스 멤버 윤조가 KBS2 '해피투게더-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을 통해 천사의 목소리를 인증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조는 국제 무대에 대한 부담감과 걱정을 이겨내고 특유의 청아하고 차분한 목소리와 함께 안정된 가창력을 뽐내며 솔로파트를 완벽히 소화해내 현장의 관객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목소리만큼이나 순수하고 귀여운 인형외모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화제가 됐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조양 맑은 목소리 너무 감동이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가수", "외모도 목소리도 천사인증", "패밀리합창단의 보석 같은 존재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패밀리합창단은 12개국 30팀이 대거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내며 1기 하모니합창단과 2기 청춘합창단에 이어 또 한번 감동을 선사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