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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일일극 '사랑아, 사랑아'의 주연을 맡고 있는 황선희가 일상 중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황선희는 60~70년대를 배경으로 이복 쌍둥이 자매와 이 둘을 둘러싼 두 남자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사랑아, 사랑아'에서 출생의 비밀을 가진 비운의 여인 승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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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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