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의 도발! 41kg '인형같은 몸매' 과시

최종수정 2012-12-04 09:41


영화 '늑대소년'의 성공으로 '흥행퀸'으로 떠오른 배우 박보영이 극세사 몸매로 과감한 포즈를 취했다.

4일 박보영 소속사 더 컴퍼니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에 박보영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보영은 긴 웨이브 머리에 큰 리본을 매치, 뽀얀 피부에 작은 얼굴로 인형 같은 포스를 뽐냈다.

41kg 마른 몸매를 소유한 그는 부러질 것 같은 가느다란 팔과 다리로 극세사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마치 상의만 입은 듯 헐렁한 민소매 티셔츠에 짧은 핫팬츠 차림으로 의자에 앉아 한쪽 다리를 올리는 과감한 포즈로 몽환적인 청초함을 드러냈다.

한편 박보영이 송중기와 출연한 영화 '늑대소년'은 관객 650만명을 돌파하며 순항중이다.<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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