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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늑대소년'의 성공으로 '흥행퀸'으로 떠오른 배우 박보영이 극세사 몸매로 과감한 포즈를 취했다.
41kg 마른 몸매를 소유한 그는 부러질 것 같은 가느다란 팔과 다리로 극세사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마치 상의만 입은 듯 헐렁한 민소매 티셔츠에 짧은 핫팬츠 차림으로 의자에 앉아 한쪽 다리를 올리는 과감한 포즈로 몽환적인 청초함을 드러냈다.
한편 박보영이 송중기와 출연한 영화 '늑대소년'은 관객 650만명을 돌파하며 순항중이다.<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