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결국 SM 품에 안겼다. SM C&C와 전속계약.

최종수정 2012-12-04 11:31

전현무. 스포츠조선DB

결국 SM엔터테인먼트였다.

MC 전현무가 SM C&C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SM C&C 측은 "전현무가 SM C&C의 체계적이고 글로벌한 매니지먼트 지원을 바탕으로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약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에 전현무는 "SM C&C와의 전속 계약으로 보다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아래,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인사드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기대해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SM C&C는 강호동, 신동엽, 김병만, 이수근 등에 이어 전현무와도 전속 계약, MC 매니지먼트 강화 및 최고의 MC들을 바탕으로 한 방송프로그램 제작사업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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