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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수목극 '7급 공무원'의 황찬성이 특전사로 변신했다.
'7급 공무원'의 제작사는 "태국 로케이션은 반군과 특전대가 첨예하게 대립하는 가운데 타고난 특전사인 도하가 정신적인 혼란을 겪게 되는 중요한 장면이다. 때문에 과도한 스케일 보다는 긴장감 있는 감정선에 중점을 두어 촬영을 했다. '7급 공무원'은 내실 있는 탄탄한 영상을 위해서 태국 로케 이후 태백 등 국내 촬영에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영화 '7급 공무원'의 프리퀼 형식의 드라마가 될 '7급 공무원'은 각양각색의 사연을 지닌 신입 국정원 요원들이 벌이는 로맨틱 활극. '보고싶다' 후속으로 내년 1월 방송될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