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대표 공연으로 자리매김한 '2012 더 보컬리스트 콘서트-바비킴&김태우 TWO MAN SHOW'가 특별한 이벤트로 관심을 끌고 있다.
현재 진행중인 온라인 이벤트는 'TWO MAN SHOW'의 홍보 포스터, 영상 등의 홍보물을 보고 있거나 만지고 있는 모습을 인증샷으로 찍은 후 '바비킴, 김태우 투맨을 찾았습니다!'라고 적은 뒤 SNS 트위터를 통해 링크 또는 캡쳐 사진을 남기면 1인당 각 2매씩, 총 10명을 추첨해 2012 더 보컬리스트 콘서트 티켓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더 보컬리스트'는 지난 1일 오후 4시경부터 약 2~3시간 가량 서울 강남역 사거리, 동대문 두산타워, 대학로 혜화역, 종각, 명동 등지에서 게릴라 콘서트 이벤트를 개최했다. 게릴라 콘서트 현장 속 바비킴과 김태우의 공연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000에서 바비킴, 김태우 투맨을 찾았습니다!'라고 적은 뒤 위와 같은 방법으로 사진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1인당 각 2매씩, 5명에게 2012 더 보컬리스트 콘서트 티켓과 1인당 각 2매씩,총 10명에게 50% 할인 쿠폰을 증정할 예정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공연 관계자는 "바비킴과 김태우는 물론, 모든 스태프들이 이번 2012 더 보컬리스트 콘서트에 애착을 담아 열심히 준비했다. 많은 분들이 'TWO MAN SHOW'를 함께 즐기고 따뜻한 연말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1월 30일 바비킴과 김태우의 듀엣곡 '그런 걸(Girl)' 발매 후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2012 더 보컬리스트 콘서트-바비킴&김태우 TWO MAN SHOW'는 오는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Hall D에서 오후 4시, 8시 2회에 걸쳐 열린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