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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성상납 문제를 다룬 영화 '노리개'가 크랭크업했다.
마동석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화를 내고, 슬퍼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담겨있는 의미있는 영화가 될 것이다. 많이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노리개'는 9월 24일 크랭크인한 후 서울과 경기 등지에서 촬영을 진행했고, 11월 30일 서울 일정을 끝으로 촬영을 마무리했다.
내년 2월 개봉 예정.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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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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