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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소민이 촬영 중단 소식이 화제가 된 후 직접 해명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당시 보도자료를 통해 알려진 내용에는 정소민이 머리가 잘려 나가자 눈물을 보여 촬영이 중단됐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지만 정소민은 "말도 안 된다"고 강하게 부인한 셈이다.
한편, 정소민은 '우결수'에서 20대 후반의 여교사 혜윤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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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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