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달력 배달 위해 하하 신혼여행도 쫓아갔다

최종수정 2012-12-05 14:07


MBC '무한도전'이 연말 달력 배송을 위해 하하의 신혼여행까지 쫓아갔다.

지난 달 30일 동료가수 별과 결혼식을 올린 하하는 신혼여행지인 베트남에서 현지에 살고 있는 팬에게 2013년도 '무한도전 달력'의 배송을 담당한다. 이 모습을 담기 위해 '무한도전' 제작진 일부가 하하의 신혼여행에 동행했다.

노홍철은 '무한도전'이 한식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뉴욕을 찾아가 달력을 배달하고, 나머지 멤버들은 러시아 등지로 떠난다.

앞서 '무한도전'은 홈페이지를 통해 2013년도 달력 판매 소식을 공지하며 시청자들에게 해외 배송 신청을 접수 받았다. 달력 배달 과정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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