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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권 최고 스타 저우제룬(주걸륜)의 수상 소감이 도마 위에 올랐다.
저우제룬은 2일 중국 포털 바이두닷컴 10주년 기념 시상식 '바이드 10년 성전'에서 최고남자가수상, 인기가수상, 10년리더상을 수상했다. 그는 수상 후 "'강남스타일'을 하지 말자"고 밝혀 네티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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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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