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유세현장에 처음 가봤다. 열정이 넘치고 흥분의 도가니였다. 날씨도 추운데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감사 인사를 전할 겸 인사도 드리고 응원차 다녀왔다. 마치 못할 짓 한 사람처럼 참 심한 말들도 많고 기분이 좀 그렇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다시 한 번 날도 추운데 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나라를 위해 애쓰시는 여러 후보님들 정말 고생 많으시다. 존경한다. 나 역시 더 열심히 몸 아끼지 않고 웃음과 좋은 모습 보여 드리도록 열심히 노력해야겠다. 화이팅"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