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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이 7일 KBS2 '뮤직뱅크'에서 신곡 '토크 댓(TALK THAT)'의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시크릿의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는 "기존의 화려하고 파워풀한 안무 대신 12인의 안무팀을 등장시켜 시크릿이 아닌 안무팀 위주로 댄스가 진행될 것이다"라고 밝혀 더욱 궁금증을 유발했다. 특히 "무표정의 시크릿과 그들의 감정을 대신해 표현하는 '그림자' 안무팀을 주목해 달라"고 덧붙여 첫 무대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시크릿이 12명의 안무팀과 뮤지컬 버금가는 초호화 무대를 꾸밀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이미 뮤직비디오에서 살짝 보여졌던 전효성의 독무와 '포이즌' 당시부터 CD 음질과 차이가 없다는 "MR 제거 버전"을 통해 라이브 실력을 자랑했던 멤버들의 보컬이 어떻게 표현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