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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조혜련이 주식 투자로 2억 원을 날린 사연을 고백했다.
이에 김새롬이 "그분 결혼식에 갔느냐"고 묻자 조금의 머뭇거림도 없이 "안 갔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또한 신동엽이 실명을 거론하며 "연예계 선배에게 뺨을 맞았다는 소문이 있다"고 하자 조혜련은 "내가 때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은 9일 오후 9시 50분.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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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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