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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거설'에 휩싸였던 가수 나훈아가 해외여행을 다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김세영 박사는 "지금은 주로 해외여행을 다니신다"라고 나훈아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어떤 인연으로 나훈아와 알게 된 거냐"는 질문에 김세영 박사는 "제 친구와 가까운 분이었다. 성형수술 한 곳도 안하셨다. 개인적으로 저 양반을 보며 '스타는 역시 관리를 잘 하는구나'라고 생각했다. 자기 몸 관리를 하루 2시간씩 한다. 몸이 탄탄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세영 박사 외에도 김병후 박사와 오한진 박사가 다양한 분야의 연예인들과 남다른 친분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