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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현아가 주류 광고를 통해 19금 섹시 댄스를 선보여 화제다.
카라의 구하라, 씨스타 효린과 함께 '포스트 이효리'로 뽑혀 롯데주류 '처음처럼' 모델로 활동 중인 현아는 이번 19금 광고에서 탱크톱에 핫팬츠 차림으로 과감한 쩍벌춤과 현란한 골반춤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롯데주류 측은 "'Round1'영상과 함께 총 조회수가 100만을 달성하면 더 핫한 'Round3' 영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현아의 광고 영상은 8일 오후 유튜브에서만 1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