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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가 '2012년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상물'로 극영화 부문 '두레소리', 다큐멘터리 부문 '달팽이의 꿈', 애니메이션 부문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을 선정했다.
'2012년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상물'에 대한 시상식은 13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상암동 영상물등급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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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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