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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슈퍼스타K 4'의 우승자 로이킴과 톱3 정준영이 10일 방송된 MBC FM4U '푸른 밤 정엽입니다'의 월요일 코너 '여심 공략 프로젝트-해 주세요'에 출연해 청취자들에게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생방송 경연을 마친지 1개월도 채 되지 않은 상황에서 타 방송사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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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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