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시크릿, 결국 활동 잠정 중단

최종수정 2012-12-12 08:21


시크릿이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시크릿은 11일 성산대교 남단 커브길에서 빙판길 차량 전복사고를 당했다. 징거는 갈비뼈에 금이 가고 폐에 멍이 들어 4주 진단을 받고 입원 중이며 평소 왼쪽 무릎 관절이 안좋았던 전효성과 타박상 진단을 받은 송지은 한선화 동승 매니저는 휴식을 권고받은 상황. 이에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은 활동 잠정 중단을 결정했다. 소속사 측은 "멤버들의 건강이 최우선이다. 교통사고는 후유증이 무서운 만큼 멤버들의 빠른 회복에 초점을 맞추고 향후 활동은 회복 정도에 따라 유동적으로 재개하는 것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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