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창-오연수 '얼짱부부 동반화보' 부부애 과시

최종수정 2012-12-12 12:28
잉꼬1

배우 손지창-오연수의 다정한 '잉꼬 부부' 화보가 공개됐다.

두 사람은 20일 전시되는 사진작가 조세현의 '사랑의 사진전' 10주년 기념 행사 화보 촬영에 참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동안 외모를 과시하며 행복한 미소로 사랑스러운 아기를 품에 안고 있다.

해당 전시회는 조세현 작가와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가 '2003년 천사들의 편지'를 시작으로 입양 아동들에게 백일사진 한 장을 선물하자는 취지로 제작된 의미 있는 일로 전시장 한 곳에는 10년간 전시된 작품들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전시회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관훈동 188번지에서 열리며 기간은 20일(목)부터 24일(화)까지 진행된다.

한편 이번 화보 촬영에는 '김승우-김남주', '이재룡-유호정', '기태영-유진'등 많은 스타부부들이 참여해 눈길을 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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