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지창-오연수의 다정한 '잉꼬 부부' 화보가 공개됐다.
해당 전시회는 조세현 작가와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가 '2003년 천사들의 편지'를 시작으로 입양 아동들에게 백일사진 한 장을 선물하자는 취지로 제작된 의미 있는 일로 전시장 한 곳에는 10년간 전시된 작품들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전시회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관훈동 188번지에서 열리며 기간은 20일(목)부터 24일(화)까지 진행된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