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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성재가 고소영에게 밤마다 '여보 사랑해'라는 문자를 보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장동건씨는 알지 모르겠지만 밤에 고소영에게 '여보 사랑해 잘자♥'라는 문자를 보낸 적이 있다"고 단시간 역할에 몰입하기 위해 썼던 특단의 조치를 공개했다.
또한 "그런데 몇 년 전 아내가 내가 밤에 고소영에게 문자를 보낸 것을 방 문 뒤에서 봤다고 하더라. 하지만 '작품 때문에 그럴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하면서 쿨하게 이해해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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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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