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인성 송혜교가 만난 드라마의 촬영 현장 모습이 포착됐다.
멀리서도 한 눈에 들어오는 남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두 사람은 두꺼운 패딩을 입고 추위를 피하고 있지만 영하의 날씨 속에 드라마 제목 '그 겨울' 처럼, '차가운 바람'까지 느껴져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많이 추워보여요", "두 사람 실제 키 차이 저 정도?", "드라마 기대된다", "송혜교-조인성 환상의 조합", "추운 날씨에도 열혈 촬영"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유년시절 부모로부터 버려지고 첫사랑마저 저 세상으로 떠나보낸 후 의미 없는 삶을 사는 겜블러와, 갑자기 찾아온 시각 장애와 아버지의 죽음으로 주위 사람들로부터 자신을 지켜내야 하는 외로운 대기업 상속녀가 만나 차갑고 외로웠던 삶에서 희망과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