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규 '7성급' 80평대 럭셔리집 공개 '입이 쩍'

최종수정 2012-12-13 14:05

<사진=SBS '좋은아침' 캡처>

배우 박준규가 입이 떡 벌어지는 7성급 호텔 못지 않은 집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박준규와 가족들이 함께 출연해 결혼 21년차 부부의 진솔한 이야기를 끄집어냈다.

이날 방송에서 박준규는 80평 넓이의 해피하우스를 공개했다. 현관을 들어서면 마주하는 넓은 거실에는 호텔에서 볼 법한 무궁화 장식이 눈길을 끌었다. 박준규 부인은 "처음에는 3개를 붙였다. 그런데 애 아빠가 이왕이면 7성급에 맞춰 7개를 붙이자고 했다"며 7성급 집이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또한 벽에는 추억이 담긴 가족사진이 붙어있고, 장식장 안에는 20년간 모아 온 아기자기한 사연 많은 여행 기념품 등 7성급 못지않은 인테리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들 부부의 침실은 모던하고 러블리한 콘셉트로 호텔방을 연상케 했다. 싱글 침대를 두개 붙여 갓 신혼부부의 느낌과 애틋함을 주는 침실이라며 21년차 잉꼬부부의 부부애를 과시했다.

부인만을 위한 주방은 밝은 분위기의 화이트 톤으로 깔끔하면서도 화사한 느낌을 풍겼다.

특히 온가족의 취미를 공유하는 공간 '가족실'을 따로 만들며 넓은 집을 활용한 센스만점 인테리어를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둘째 종혁군의 완벽하게 방음이 된 드럼실까지 완비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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