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中드라마 신인상 인증샷 '여신 미모'

최종수정 2012-12-15 14:50
빅토리아_
<사진=빅토리아 미투데이>

걸그룹 에프엑스(f(x))멤버 빅토리아가 신인상 인증샷을 공개했다.

빅토리아는 15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여러분~빅토리아가 중국드라마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받았어요. 항상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작품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트로피를 한 손에 들고 카메라를 향해 기쁨의 미소를 짓고 있다. 은빛 장식이 돋보이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빅토리아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성숙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해당 글과 사진을 본 국내외 네티즌들은 "신인상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다음 작품도 기대됩니다", "너무 아름다우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토리아는 지난 8월 27일부터 9월 11일 까지 중국 안휘위성TV 및 호북위성TV, 섬서위성TV를 통해 방영된 중국·대만 합작 드라마 '애정틈진문'에서 현대판 신데렐라 '심아음(沈雅音)'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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