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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진, "첫 키스 상대, 지금은 하늘나라에" 눈물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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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진, "첫 키스 상대, 지금은 하늘나라에" 눈물 펑펑

베이비복스 출신 이희진이 첫키스의 추억에 눈물흘렸다.

16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매직콘서트 이것이 마술이다'에서 이스라엘 독심술사 가이바브리는 이희진에게 "첫 키스나 가장 로맨틱한 키스를 생각해라. 이야기 하지 말고 머리 속으로만 생각해라"고 주문했다. 이어 흰 종이에 첫 키스 장소와 상대 이니셜, 한글 초성까지 정확하게 적어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희진은 "그 친구가 지금은 하늘 나라에 있다. 그 친구가 나에게 남겨줬던 유일한 선물이 이마에 해준 첫키스였다"며 눈물을 흘려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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