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후보자 TV토론이 시청자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지난 16일 지상파 방송 3사가 중계한 대선 후보자 3차 합동 토론회 시청률이 채널 전체 합계 22.4%(이하 AGB닐슨)를 기록했다.
또 시청 점유율은 30.9%를 나타낼 만큼 큰 관심을 얻었다. 특히 오후 9시 이후 시청률이 폭등하는 현상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분단위 최고 시청률은 오후 9시 16분에 기록하 30.6%였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