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 일요 예능 코너별 시청률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과시했다.
지난 16일 방송한 '런닝맨'은 코너 시청률 19%(이하 AGB닐슨)를 기록했다.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이 17.9%로 뒤를 이었다.
반면 MBC '일밤'의 '나는 가수다2'(5.6%)와 '매직콘서트 이것이 마술이다'(5.8%)는 저조한 시청률에 머물렀다.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2'와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은 각각 13.3%, 10%를 기록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