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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양승은 앵커가 생방송 중 말실수로 또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양 앵커는 대선을 1달 남긴 지난 11월에도 "대통령 선거가 석달 정도 밖에 남지 않았는데 유력 후보들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라는 실수로 뭇매를 맞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지상파의 앵커가 이해가 첨예하게 엇갈리는 정치 뉴스를 다루면서 두 번이나 틀린 말을 한다는 것은 실수가 아니라 자질 부족"이라며 성토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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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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