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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현아와 씨스타가 해군 위문공연에서 '섹시댄스'로 군인들을 초토화 시켰다.
특히 현아는 해군 장병들에게 "전역 때까지 힘내라"라며 깜찍한 손 하트를 날려 객석을 초토화시켰다. 씨스타 효린은 "굉장히 오랜만에 위문공연 무대에 올랐다. 저희가 열기를 더 얻어가는 것 같아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씨스타 효린과 현아는 함께 주류 CF 모델로 발탁돼 광고를 통해 섹시댄스 배틀을 펼쳐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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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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