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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주말극 '내 딸 서영이(이하 서영이)'의 18일 촬영이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함(이하 한연노)의 촬영장 점거로 취소됐다.
이에 앞서 한연노는 지난 달부터 KBS를 상대로 "미지급된 출연료 13억원을 해결하라"며 촬영 거부를 한 바 있다. 이미 지난 달 13일에도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진행되던 KBS1 일일극 '힘내요 미스터김' 촬영이 이로 인해 중단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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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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